반갑습니다!! @d-m 입니다.
점점 뉴질랜드 워홀 준비 과정이 가까워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드디어!!
비행기를 예약했습니다.
경비최소를 위하여 말레이시아를 경유하는 비행기를 예약했습니다
비행시간이 꽤 길어지는군요..ㅎ
하나 둘씩 준비하는 과정이 표면화 될수록 알 수 없는 묘한 기분이 드는것 같습니다.
첫 워킹홀리데이의 설렘과 기대감 그리고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 도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솔직히 걱정이라는 부분이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것 같습니다.
타국에서의 생활이 아직은 많이 부담감을 주는군요
하지만
열심히 준비하고 부딪쳐 볼 생각입니다.
당황해서 식은땀도 흘려보고 긴장해서 실수도 해보고
그런 경험이 언젠간 빛을 바랠거라 믿고 한번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