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니 몇시간 전만 해도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듯 비가
새차게 내리더군요.
그 비를 뒤로 하고 잠을 자고 일어났습니다.
일어나 밖을 보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해가 떠 있네요.
요 며칠 사이 글을 써도 쓴것 같지 않고
기분이 묘하게 다운이 되어있네요.
제 마음 속에도 폭풍이 찾아온것 같습니다.
빠르게 해를 찾아 나가봐야 겠네요.
스팀미언 분들 비가 온다고 너무 집에만 계시지 마시고!
몸관리는 꼭 하면서 활동은 열심히
저도 빨리 마음속의 우산을 찾아 외출 준비를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