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m 입니다
코인시장에 엄청난 혼돈의 카오스가 왔군요
코인이 손에 잡히지 않아 갑자기
올해 초 홍콩 여행을 다녀온 추억이 떠오르더군요
16년11월 군제대를 한 저는 하루종일 뒹굴거리고 있었던 어느날 12년 지기 친구가 홍콩 비행기표 2장을
이미 예약 했으니 너는 돈만 내면 된다? 라는 통보와
함께 홍콩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
그렇게 떠난 여행 첫날 저희는 2시30분 비행기를
30분전에만 가면 된다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놓쳐버리게 됩니다..ㅎㅎ
그렇게 부산에서 계획에도 없는 1박을 하게 되고 다음날 편도로 베이징->홍콩 항공편을 예약하게 됩니다.
(hk익스프레스가 아닌 ..에어 차이나를 타고있는..)
그렇게 하여 2시간 비행하여 가는거리를 27시간이 지나 도착하게 된 홍콩..
이미 그 시점에 저에게는 홍콩의 매력이 바닥이였습니다.
하지만 여행이라는 단어가 모든걸 해결 해주더군요
그동안 받았던 스트레스,고민등 많은 것을
해결하고 왔습니다.
아!그리고 홍콩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분들에게
아주 좋은 관광지를 하나 소개해드릴까 해요.
저는 여행이라는것이 모두가 좋아하는 명소도 있지만
숨겨지고 다른 사람들이 잘 가지않는 그런곳도 좋더라고요.
다녀왔습니다 그렇게 길지 않은
트레킹코스라 다들 한번쯤 다녀오시면
많은 추억을 쌓을수 있을 거에요.
이만.. 서두 없이 시작한 포스팅이라 마무리가 아쉽네요
다음에는 정리되고 좋은글 포스팅하겠습니다.
이상 @d-m 이였습니다.긴글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