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일요일
마산에서 열린 NC vs KIA 홈경기를 보고 왔습니다.
저는 야구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아니라 친구들의 권유로 야구장을 갔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2번째인것 같습니다.
그 만큼 야구장을 가는것을 싫어하던 저에게 새로운 취미가 생길것 같습니다.
물론 야구도 좋지만 좋아 하는 사람들과 같은 것을 목이 터져라 응원하며
맛있는것을 먹으니 엄청난 스트레스 해소가 되더군요.
이런것때문에 사람들이 야구장을 방문 하는것 같습니다.
뜨거운 여름 저녁 이곳의 열기는 식을 줄 몰랐고 사람들 음성은 줄어들지 않았다.
나도 어느세 그 열기와 음성속에 몸을 함께 하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