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m 입니다.
오늘은 정말 담백하게 본 영화 '라붐'을 가져와 봤습니다.
저는 이 영화를 2000년도 후반에 본것 같습니다.
라붐의 주인공인 빅 (소피 마르소) 입니다.
지금은 1남1녀의 어머니가 되어 있군요.(아직도 미모가...)
파리로 전학을 온 빅은 사춘기 시절을 보내며
파티에서 만난 마티유를
만나 첫사랑에 빠지고 이야깁니다.
그 속의 부모님의 사랑 이야기도 포함이 되어 있고
부모님과 빅의 갈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영화는
담백한 순수한 청소년의 사랑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영화 이장면에서 말해 주는것 처럼
파티장에서 서로 만의 노래를 들으며 자신들만의 춤을 추는
다른것에는 신경 쓰지 않고
오로지 자신들의 사랑에 열중하는
이 장면 하나가 다 설명해주는것 같습니다.
현제 코인 시장도 하락장과 상승의 반복의 연속입니다.
우리도 빅과 마티유 처럼
자신만의 투자 방식에 흔들리지 말고
믿음을 가지고
결국엔 성공에 이르는
담백한 이야기가 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