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성격상 항상 누군가의 눈치를 많이 보고 행동하는 편이다
그렇기에 상대의 얼굴을 보고 어느정도는 그 사람의 기분을
알아차리고 그 기분에 맞게 행동해주는 능력 아닌 능력이 있다.
사소한것이지만 어느정도 유용하게 사용하고있다.
물론 단점 아닌 단점도 존재한다
다른사람을 먼저챙기다보니
내것은 항상 부족하거나 없기 마련이다..
하지만 후회는 안한다 이게 내 방식이고
사손한 문제라도 다투기 싫어서 항상 나는 지는쪽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름의 장점도 있다
오히려 이것이 더 편리 할 때도 있고
상대방을 많이 이해하는만큼
다른 이들도 나를 많이 찾아준다 자신의 고민을 쉽게 공감해주고
또 좋은 피드백은 해준다는 이유라고들 한다
이런 이유라면 나는 계속 이렇게 살아가도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성격을 유지하는것 같다
쉽게 바꾸기도 어렵지만..
항상 이기는것이 좋을 수 있다 하지만 한번 쯤 꼭 이기는것만 아니라
상대를 먼저 생각하며 져주는것도
이기는것 못지않은 커다란 무엇을 가져다 줄 때도 있다
오늘은 패배라는 자리에 서있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