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으... 멍 때리다가 사고날뻔한 기억이 아직도...

Words
30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대략 지난주 수요일이었다.

멍때리고 걷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했어.

경적소리가 들려서 앞을 보니 빨간불이고 옆을 보니 차가 오고 있어서 얼른 내뺐다.

후우... 상해를 입을 뻔했다고 생각하니 아직도 아찔하다.

형들. 언제나 교통안전.

흐으... 멍 때리다가 사고날뻔한 기억이 아직도...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