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1시간 전, 세인트존스호텔 히노스레시피

Words
143
Reading
1 min
8y
Listen to this post
~1 min

title_image


세인트존스 호텔 16층에는 히노스레시피입니다. 라운지에 가서 커피나 한 잔할까하고 갔는데요, 라운지바는 주류로 음료는 안 된다며 맞은편에 있는 곳에 가면 된다고 해서 찾아갔던 곳입니다.



입장 시간은 마감 한 시간 전.
손님은 우리 둘 뿐!

분위기 완전 좋음입니다. 어린 아이가 마트가서 엄마한테 장남감 사달라는 심정으로 의자에 앉았습니다. 언제든지 나갈 용의가 있다는 마음으로 입구가 보이는 원탁을 선택하여 앉았습니다. 고맙게도 커피 두 잔 주문받아주었습니다.

IMG_5112.jpeg

IMG_5114.jpeg

IMG_5121.jpeg



둘이서 이야기도 하고, 사진도 찍으며 일하는 분께 Live show 보여드리고.

IMG_5115.jpeg



직원 분은 마감 시간까지 괜찮으니 편하게 시간 보내라고 해주셨습니다. 계산하고 나갈 때는 오전 일찍에는 전망이 좋으니 그때 다시오라고 이야기 해줍니다. 조명등도 이쁘고 마음도 이쁘고 모든 것이 이쁜 곳입니다.
IMG_5128.jpeg

IMG_5127.jpeg



이곳을 나와 엘리베이터로 가는 공간은 테라스로 되어 있어서 한 눈에 바다 전경이 보입니다.

2019-02-03 3.05.34.png


맛집정보

세인트존스호텔 히노스레시피

score

대한민국 강원도 강릉시 강문동 창해로 307 1-1


마감 1시간 전, 세인트존스호텔 히노스레시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추억이 새록새록, 당신만의 식당 에 참가한 글입니다.


테이스팀은 무엇인가요?

tasteem_banner.png

마감 1시간 전, 세인트존스호텔 히노스레시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