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간호사 이야기] 간호사가 읽은 언어의 온도 - 더 아픈 사람
‘자기경험을 거울삼는다.’ 어제 만나 뵈었던 선배간호사님의 말씀 중 와닿는 목소리인가요. 오늘 또 보네요~~ 비슷한 생각을 가진 이들이 많아 보여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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