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역 3번 출구에는 여러 가지 싱싱해 보이는 식료품을 파는 가게가 있다. 파는 물건에 자신감 뿜뿜하는 사장님의 목소리 뿐만 아니라 흙 묻은 채소들을 보면 안 들어가기가 어렵다.
벼르던 이 곳을 오늘은 들어갔고 단감과 애호박을 사들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