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를 모르는데 컴퓨터는 나를 안다.
2015년도에 나는 이런 생각을 했었다.
간호사로서 우리는 만남을 하는 이들의 보다 건강한 삶을 향한 변화를 격려함과 동시에 현재의 건강 문제를 다루어야 한다.
나는 그러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