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만났던 후배간호사.
중국 청도에 있는 후배간호사.
그 후배간호사가 했던 내용 중 또 기억에 남는 말이 있어서요.
중국은 편안한데 편리하지 않아요. 그런데 한국은 편리한테 편안하지는 않아요.
그 편리함을 증명이나 할까요.
오늘 버스를 타니 버스 안에서도 와이파이가 잡히네요.
버스 정류소 의자에 열선이 들어간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교육과 의료에도 네트워크에 제한이 없고, 편안함이 연속적으로 제공되기를 바랍니다.
며칠 전 만났던 후배간호사.
중국 청도에 있는 후배간호사.
그 후배간호사가 했던 내용 중 또 기억에 남는 말이 있어서요.
중국은 편안한데 편리하지 않아요. 그런데 한국은 편리한테 편안하지는 않아요.
그 편리함을 증명이나 할까요.
오늘 버스를 타니 버스 안에서도 와이파이가 잡히네요.
버스 정류소 의자에 열선이 들어간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교육과 의료에도 네트워크에 제한이 없고, 편안함이 연속적으로 제공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