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어느날은 우리의 디데이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제 영원한 지지자 그래서 제가 평생 모셔야 할 선배님 @ogst0311님과 저입니다.
2022년, 어느날......
우리는 휘리뤼~ 한쿡땅을 떠날 것이며
그에 대한 준비로 스팀을 조물조물 주먹 손으로 모았습니다.
간호사 커뮤티에 목을 매는 저는 스판 동력 SCT도 쪼물쪼물 초기에 모았구요.
한쿡땅을 떠나기 전, 내 후배들에게 커뮤니티 하나는 맹글어 주고 떠날 것이라는 일념하에, 스판이 잘 되어야 우리가 잘된다는 마음 하에, 또 스판을 열심히 지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언니와 저는 민생고 해결을 위해, 각자의 일터에서 암호화폐가 아닌 종이화폐도 캐면서 "스팀아 올라라~, 2022년까지는 올라라. 뱅기값이다. 밥값이다~"하면서 관망중이기도 합니다.
그러던 중, 이 후배님께서 며칠 전, 모델도 하셨고, 간호사 커뮤니티를 준비하고자하는 마음으로 sct 계정도 만들어 이전도 마쳤고. 그 기분에..... 언니와 한우 안심 스테이킹 하였습니다. SCT를 몇 개 팔았다치고, 가격이 엄청 올랐다치고 먹었습니다. 그럼 스판에 제가 대출을 한 셈이네요. 어차피 이자로 탕감한다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