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이 메인 화면 노출 기념, 트리플에이 리뷰

cyberrn(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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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놈 보다 더 유명한 곳이랄까^^
이 곳 메인 화면에 노출되었으니 우왕~임

어쩌다 메인 화면에 등극한 기념으로 스크린샷 하고 박스도 쳐가면서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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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이의 UI는 아낌없이 칭찬해도 부족할지어다이다.

일단 읽어주세요. 보팅 숫자는 안 보여요.

스팀잇, 스팀코인판, 스팀짱과 달리 트리플에이 페이지는 포스팅에 보팅 값이 보이지않는다. 일단 포스팅을 읽어보라고 독자를 유도하는 구조로 설계되었다. 저자의 글을 읽기를 권하는 운영자의 마음이 아주 좋음입니다. (별 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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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을 부르는 UI

트리플에이의 리뷰는 영화와 TV로 나뉘어져 있는데, 각 페이지를 클릭하여 들어가면 장르와 국가별 언어로 분류되어 독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 좋음입니다. (별 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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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는 실시간 순으로 보이고

리뷰페이지는 업로드 되는 글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을 하는 순간에도 글이 올라오네요. 새벽 2시 40분 경에는 외국 계정들의 글이 올라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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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이의 백미는 같은 영화, 다른 리뷰

제가 트리플에이에서 가장 좋아하고 높은 점수를 주고싶은 페이지는 '같은 영화, 다른 리뷰'입니다. 사람마다 보는 관점이 다르고 또 내가 놓친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확인할 수도 있고, 무엇보다 하나의 영화로 전 세계 사람이 소통하는 기분이 들어서요. 인터넷의 최대 강점을 십분 활용한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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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함께 영화 스노든의 리뷰를 giovaabbatichio@giovaabbatichio님이 작성하여 주셨는데요. 비슷한 관점도 보이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giovaabbatichio@giovaabbatichio 님의 글에서 눈에 뜨인 단어는 'truth', 'freedom'이었구요. 요즘 주로 나누는 용어라 더 끌린 듯해요. 동질감도 생기더라구요.

영화 리뷰 작성하러 왔다가 트리플에이 UI 보고 'homepage review'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게 메인 화면에 노출된 기념이기도하구요. 개발자님과 운영자님 모두 수고 많으십니다. 더 발전하여 대한민국 영화계가 이쪽으로 훅 하니 모두 쏠려오는 날, 그날이 곧 도래될 것이라 강력 예측하고 갑니다.


  • 이 리뷰를 aaa 태그를 달아도 되는지?? 워낙에 몇 번 주의를 받은 상태라 살짝 긴장도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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