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건은 스팀 엔진에서 스테이킹 현황 통계를 제공하지 않아, 한국인 증인이신 @clayop님이 홀더들에게 스테이킹 현황을 제공하시는 선의의 과정에서 확인된 사.실.입니다.
글쎄 그때, 달착륙한다고 첫 페이 아웃 하면서 긴장하던 날이었어요. 저도 덜덜 떨려서 키체인 사용할 일이 없는 저 아니겠습니까. 덜덜 하면서 스테이킹을 하는데..... 정말 안 되는 거에요. 몇 번 해도 안 되는 거에요. 어? 이상하다 하면서 소수점을 찍었더니, 뺑글뺑글 되는 겁니다. 그리고는 잊고 살았죠. 그런데 말입니다. 갑자기 @clayop 증인님이 저를 소환하셨습니다. 'C모 교수님' 저 아니겠습니까. ^^ 어쩌다 소수점을 안 찍어서. (소수점 없이 받고싶어서 그랬나봅니다.)
(
제가 한 행위들이 모두 기록되고 있는 이 곳. 3초마다 블록이 생기면서 기록이 봉해진다더니, 제 기록이 뚝딱 잠겨서 저장되었다 필요에 의해 오픈되었습니다. 별 기록 아닌 것 같은 것이지만, 제 행위가 숫자로 읽혀지는 것을 보면서 멈칫했습니다.
모든 것이 투명하게 기록되는 곳, 기록이 역사가 되는 곳 그리고 그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곳입니다.
스판이의 역사가 기록되는 날, 소수점 안 찍어 제 흑역사도 기록되었습니다.
스판의 탄생은 ,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새로운 것들을 알게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기술과 숫자, 흑역사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