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과 모르는 것. 경험한 것과 경험하지 않은 것. 궁금한 것을 기준으로 볼 때, 해소해주는 사람과 더 궁금하게 해주는 사람.
이번 여정을 통해, 나는 이 두 가지의 기준을 따라 움직임을 하는 편이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우아~" "아~하" "어엉" 하는 것들이 많은 참으로 감사한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