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방송에서인가 쇼핑은 (매대에) 드러누운 곳에서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세계 어디나 사람들의 쇼핑 전략은 비슷한가 봅니다.
파리 백화점 옆 매대도 북적북적하더라구요.
저도 지나다 들러보았습니다.
프랑스 파리는 연중 정기 2회의 세일을 한다 합니다.
여름과 정기세일입니다.
저도 한 번 가보았습죠.
70% 할인 하는 품목이 있어서 샀네요^^
(매대에) 드러누운 운동화와 필라테스 바지였구요.
가격은 아래 그림입니다.
이번 방문 기간에, 프랑스 파리 정기 세일 쇼핑 팁을 알게 되었네요.
스테인레스 프라이팬을 하나 장만해야겠다고 했었는데, 너무 비싸서 사지 못하던 게 있었거든요.
한 매장에서 딱 마음에 드는 상품이 60% 할인 하더라구요.
여권을 가지고 가지 않은 관계로
하루 늦게 갔더니 아무리 찾아도 없더라구요.
마음에 찍어둔 물건이 있으면 파리 세일 기간에는 그냥 사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만약 살림살이 장만은 이 기간에 하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