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길입니다.
장거리 운전은 피곤합니다.
아침이면 더 피곤한 듯합니다.
운전대 잡고 20분 정도 달리면 노곤노곤해집니다.
이제는 길도 익숙해져서 그냥 달리면 더 위험합니다.
쉼이 필요합니다.
경기광주휴게소는 너무 일찍 쉬는 것 같아, 양평휴게소를 갑니다.
저는 아무래도 양평휴게소가 맞는 듯합니다.
잠을 쫓기 위한 메뉴로 물냉면은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국물을 한 숟갈 먹는순간!
얼얼합니다.
풍경을 바라보며 먹는 냉면은 유명한 맛집이 아니라도 지금 내 필요에 흡족하니 최상의 음식입니다.
완냉하고 들고 간 커피 마시고 출발하였습니다.
양평 휴게소 저는 좋습니다.
맛집정보
양평휴게소
휴게소 맛집 | 양평휴게소 물냉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