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시간에 맞춰 이곳을 지나다보니 자꾸 눈에 밟히는 곳.
내 언젠가 저거 햄버거 꼭 한번 먹어보리라! 했던 곳입니다.
1층에서 주문하고 2층 올라가면 널찍하니 공간 좋습니다. 그러나 곧 우리 고딩, 중딩님들이 오십니다. 혼자가면 좀 뻘쭘할 수 있지만 굳건하게 앉아서 먹다보면 우리 또래가 나타납니다.
일단 주문한 셋트 내려놓고.
금방 나온? 감자 먼저 샤샤삭.
그리고 교정하는 치아를 무시하면서 햄버거 먹기.
괜찮았습니다.
또 가라면 갈 수 있습니다.
중화역 | No Brand Burger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