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입구 버스정류장에서 중앙대 방향, (상도 터널 방향)으로 한 블럭 정도 걸어가면 길 가에서 보이는 식당, 황새골.
어쩌다 들렀다 시원한 국물에 반해서 포스팅합니다. 국물이 갈비국물인지 닭국물이지 모르는 맑은 갈색 국물 좋았습니다.
우아한 사장님이 빚은 만두, 다음에 가면 만두속 여쭤볼 거에요.
깔끔 깔끔 반찬류!
시원한 국물 간단하게 먹으러 갔다가, 반두 보고 훅 반해서 포장이요~
메뉴에 있는 닭 한마리 보고, 포장해가면 3일각이다. 계산 나와서 이 또한 바로 포장!
포장해서 가지고온 닭 한 마리! 한 냄비 가득 넘쳐나는 국물 양을 보고 매우 흡족해하면서 바글바글 끌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국물이 시원한 것이 배추가 들어가서 그런 거 같았어요. 샤브샤브처럼.
좋아요. 시원해요. 또 갈 거에요.
중앙대-숭실대 맛집 | 황새골손칼국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