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글을 보면서 훅~ 든 생각입니다.
- 알아야 하나? 알려주어야 하나? 이젠 나도 모르겠다.
하면서 생각해보니.
나는 내가 이용하는 구글이나 위키 웹페이지에 운영자도 모른다, 개발자도 모른다. 누가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른다.
그냥 이용한다.
옛날, 구글 맨 처음 이용할 때, 그 깔끔함에 놀랬었다.
당시 네이버 첫 화면과 너무 비교되었다.
네모 박스 하나. 대.단.했.다.
다들 찬사를 보냈던 기억이 있다.
여전히 구글은 네모박스 하나다.
공지글을 보면서 훅~ 든 생각입니다.
하면서 생각해보니.
나는 내가 이용하는 구글이나 위키 웹페이지에 운영자도 모른다, 개발자도 모른다. 누가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른다.
그냥 이용한다.
옛날, 구글 맨 처음 이용할 때, 그 깔끔함에 놀랬었다.
당시 네이버 첫 화면과 너무 비교되었다.
네모 박스 하나. 대.단.했.다.
다들 찬사를 보냈던 기억이 있다.
여전히 구글은 네모박스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