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의 포스트를 둘러보니 많은 분들이 '가입인사'로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네요.
예의도 없이 가입인사도 하지 않고 떡하니 글 올렸던 저를 후회합니다ㅠ
안녕하세요 스티머 여러분들. 가입인사 드립니다.
저는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30대 중반의 변호사입니다.
과거 김현중 등 연예인과 야구선수들을 대리하곤 하였고, 성범죄와 이혼 사건을 다수 했습니다.
여기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은데 어디까지 게시할수 있을지는 좀 생각해보겠습니다.
또 뭐가 있을까요. 2000명쯤 명예훼손 고소장을 써 드렸고, 현재는 IT와 스타트업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한편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고, 예쁜 아내와 100일 된 딸이 있어서 육아 이야기 등을 보는 것에도 관심이 많습니다ㅎㅎ
차차 스티머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들을 쓰도록 노력하고,
우선은 배우는 태도로 여러분의 글들을 보고 경청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