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이번에 큰 맘먹고 스팀파워를
더 충전해봤습니다.
그 이유중 하나는 뉴비지원 이벤트를 하다보니 5~10프로씩
보팅을 해도 금방 스팀파워가 닳아버리더라구요.
어차피 하락장인김에.. 비트를 썩혀두면 뭐하겠나 싶어서
그냥 시원하게 스팀을 2천개 긁었습니다.
절망스러운 수익률... 여기서 더 수익을 낼만한 것들로
갈아타는게 아니라 섣불리 손절하면 굉장히 회복하기 힘든데요.
하지만 스팀은 더욱 성장할 것을 믿습니다!!
두둥... 7500스파를 달성했습니다. 앞으로 제 투자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올해 목표를 1만스파가 아니라
2만스파로 상향조정을 해볼까 싶습니다.
아직은 스팀잇이 초기단계고 지금이 자리를 잡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조금식 들더라구요 : )
문득 궁금해져서 지금까지 구매했던 스팀이 몇개나 되는지
한번 계산해봤습니다.
7319개를 무려.. 현질을 한셈인데요.
그럼 그동안 구매한 스팀말고 벌어들인 스팀은 몇개나 되나 빼보았습니다.
약 230개를 벌었군요 : )
현재 가치로는 스팀잇을 하면서 번 스팀의 가치는 89만원입니다.
어떻게 보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금액인데요.
개인적으로는 투자한 돈에 비하면 조금 적지않나 하는
생각도 조금 듭니다.
하지만 스팀이 한 8천원정도만 회복해준다면 어떨까요?
와우 그동안 184만원을 번셈이네요. 실제로 열심히 활동한 기간은
약 3달가량이니 매달 알바비 정도는 번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들고있는 코인들이 잘 회복해준다면
조만간 1만스파달성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 )
스팀도 꾸준히 충전하고, 더 좋은 글들을 쓰기 위해서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