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unga 님께 지목받아서 저도 스팀잇 네임 챌런지에 동참합니다 : )
이렇게 지목하는 챌린지들은 나름 소소한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쓰고싶은 글이나 주제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마련인데
평소 쓰지않을법한 글들도 쓰게해주고 생각도 해볼 수 있는
기회인 것 같아요.
1.스티밋 닉네임을 어떻게 선정하였는지 포스팅하세요.
여담인데, 스팀잇의 특성상 아무래도 지난 글들을 보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제 첫 가입인사글은 큰 반향을 일으키지못했는데요. (수익도..흑)
거기서 닉네임을 밝혔던 기억이 납니다.
시안, 소소한 일상의 시작
어릴 때 즐거웠던 추억이라고 하면 단연코 게임과 그속에서 만난 인연
그리고 현실친구들과 즐거웠던 기억들이 버무러져있는데요.
즐거웠던 게임들은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일랜시아,
리스크 오브 유어라이프, 프리프, 테일즈위버 (사랑해요 전민희),
아스가르드 등 수많은 게임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아스가르드에서 제가 좋아했던 닉네임은 '맑은 파란색'입니다.
뭔가 희망차보이고 청아하고, 높은 곳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 맑은 파란색을 영어로 표현하려다보니 마땅한 단어가
잘 나오지 않았어요. 생각해보면 다채로운 우리말들의 느낌을 살려서
영어로 말하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맑은파란색(옥색)의 번역어인 Cyan이 제 닉네임이
되...기는 개뿔 ㅠㅠ
이미 있는 닉네임이라서. 스팀잇에 몇년이고 머물고자하는 마음을 담아
시작했던 년도를 붙여서 @cyan2017이란 닉네임이 탄생했습니다.
2.본명을 알려주세요.
시룬데요.
N으로 시작합니다 : )
3.닉네임을 바꿀 수 있다면, 무엇으로 바꾸고 싶으신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Cyan으로 바꾸고 싶어요.
내 추억을 내놔...는 장난이고
지금 닉네임도 좋아요 : )
그대신 즐겨쓰던 닉네임들은
룬의 아이들의 캐릭터 명이나, 드래곤레이디, 비령 등이 있습니다.
좋아했던 판타지소설에서 나오는 인물들이나 의미있는 물건들을
즐겨쓰곤 했어요.
4.#steemitnamechallenge 태그를 달아주세요.
넹넹
5.다섯 분을 지목해주세요.
친숙하다 느껴지는 팔로워분들을 지목합니다.
다들 응답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