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피스 APIS, ICO에 참여하였습니다 : )

cyan20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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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이 새벽에 분주하게 큐텀지갑을 쳐다보신 분들이

계실겁니다. 유망한 ICO로 생각되는 아피스에 참여하였습니다 : )

친구들과 함께 참여를 했는데요. 1큐텀당 5400개의 아피스 토큰을 

겨우겨우 받았습니다. 시도한다고 날린 큐텀수수료만 2개네요. (한화7만)


쉽게 말하면 아피스는 개인이 돌리기 힘든 마스터노드를 

여러명에서 함께 돌리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이다 

정도로 해석이 됩니다. (기술적인 부분은 이해가 조금 떨어집니다 ㅠ_ㅠ)

예전에 코인투자를 하기전에 랜딧투자를 한 적이 있는데요.

흔히 P2P투자라고 하죠. 개인이 누군가에게 돈을 빌려주거나

하는 방식은 신뢰도도 못믿고, 불안하기도 한데요.

이를 랜딧이란 회사에서 중개해서 제돈을 분산해서 투자를 해주고

수익을 돌려주는 형식이었습니다.






아마 그와 비슷하게 개인이 마스터노드를 구성하기 굉장히 힘듭니다.

게다가 대쉬의 경우 1천개의 갯수를 만족해야 형성이 됩니다.

개인투자자로써는 상당히 부담되는 금액인데요.

적은돈으로 분산해서 안전하게 투자해주는 것이 아피스APIS의 역할이며

유용하게 사용될것이란 판단에 300큐텀을 참여했습니다.

ICO같은 경우는 저는 실패할 경우 모든 자본이 제로에 수렴할정도로

리스크가 크다고 판단하기때문에 100만원 이상은 잘 투자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번처럼 제법 큰돈을 투자할 수 있는 것은, 잘될거같다는 촉이 

작용한 것이 한 이유. 다른 투자로 인해서 얻은 이익이기때문에

타격을 받아도 원금이 까이지 않아서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었습니다 : )

APIS 프리세일 참여자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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