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지난 글들을 통해서 진정한 부란 경제적인 자유도 중요하지만
얼만큼 시간적인 자유가 중요한지에 대해서 말했던 적이
있습니다.
오늘 추천할 다큐는 제 가치관과 일치하는 부분이 굉장히 많고,
왜 우리가 합법적으로 인플레이션과 정부에게 돈을 강탈당하고 있는지
지난 화폐의 역사를 통해서 굉장히 설득력있고, 쉽게 풀어서
설명해줍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인 자유를 얻고,
시간적 여유를 얻어서 자신이 하고싶은 일과 행복한 일들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화폐체제와 시스템을 익숙하게 여겨왔던 분들
빨간약을 선택할 준비가 되셨나요?
다시 한번 말하건되, 노동시간의 증가가 부의 증가를 뜻하진 않습니다.
돌이켜보면 주위에서 큰 수익을 얻는 사람들을 보면
피땀흘려 일하거나, 자신의 대부분 시간을 돈을 벌기 위해
투자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부로, 사람들의 시간을 사고 자신의 시간을 늘립니다.
진정한 부인 시간과 자신의 자유권을 타인에게서 사들이는 것이죠
사실 살면서 여러 부분에 의문을 품지 않는다면 눈뜬채로 코를 베이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물건을 살때부터 사소한 계약, 휴대폰 계약, 보험 계약, 취업 등
수많은 부분에서 그렇죠.
우리는 열심히 일하고 더 높은 연봉과 나은 복리후생을 위해서 달려갑니다.
더 많은 시간을 일하게되고, 회사를 위해 열정과 젊음과 시간을 투자합니다.
그런데 과연, 정말 그 길의 끝은 경제적으로 자유를 누리고
노후가 안정되어 있을까요? 피땀흘려 일한 돈만이 가치있고
국가에서 우리의 삶을 보장해줄 수 있을까요?
어쩌면 그렇게 믿는 것은 다같이 파란약을 먹고 매트릭스안에서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요?
시대는 계속 변합니다. 일전에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1,2 를 통해서
열심히 은행과 정부를 믿고 저축한 제 아버지와, 투자를 계속한 옆집
아저씨의 경제적인 부의 차이를 말했던 적이 있습니다.
사실 살면서 여러 부분에 의문을 품지 않는다면 눈뜬채로 코를 베이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물건을 살때부터 사소한 계약, 휴대폰 계약, 보험 계약, 취업 등 수많은 부분에서 그렇죠. 우리는 열심히 일하고 더 높은 연봉과 나은 복리후생을 위해서 달려갑니다. 더 많은 시간을 일하게되고, 회사를 위해 열정과 젊음과 시간을 투자합니다.
그런데 과연, 정말 그 길의 끝은 경제적으로 자유를 누리고 노후가 안정되어 있을까요? 피땀흘려 일한 돈만이 가치있고 국가에서 우리의 삶을 보장해줄 수 있을까요? 어쩌면 그렇게 믿는 것은 다같이 파란약을 먹고 매트릭스안에서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요?
시대는 계속 변합니다. 일전에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1,2 를 통해서 열심히 은행과 정부를 믿고 저축한 제 아버지와, 투자를 계속한 옆집 아저씨의 경제적인 부의 차이를 말했던 적이 있습니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1 아버지세대에 이르러서는 그 부의 차이가 비록 3-5배, 혹은 10배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지만, 모든 전세계의 은행에서는 화폐를 점점 더 많이 찍어내고, 그 돌아가는 원리는 일반인들이 알기 어렵게 교묘하고, 은밀하게 숨겨져 있습니다. 이 다큐에서는 얼마나 교묘하게 정부와 은행이 우리의 돈과 시간을 갈취해가고, 어떤 악숙환으로 되풀이되는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아버지세대에 이르러서는 그 부의 차이가 비록 3-5배, 혹은 10배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지만, 모든 전세계의 은행에서는 화폐를 점점 더
많이 찍어내고, 그 돌아가는 원리는 일반인들이 알기 어렵게
교묘하고, 은밀하게 숨겨져 있습니다.
이 다큐에서는 얼마나 교묘하게 정부와 은행이 우리의 돈과 시간을
갈취해가고, 어떤 악숙환으로 되풀이되는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다큐를 추천하는 이유는 앞으로도 인플레이션은 더욱 더 빠르게
가속화되고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제는 5배 10배의 경제적 차이뿐 아니라
수십배에 달하는 재앙에 가까운 하이퍼인플레이션의 미래가
도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투자에서도 그러하듯이 큰 위기 뒤에는 큰 기회가 있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분들이라면, 더 이상 자신의 모든 돈을 가치가 하락하는
지폐인 상태로, 인플레를 가속화시키는 은행에게 모두 의존하는 것을
멈출 필요성이 있습니다.
역사상 금과 교환가치를 보증하지 않는 이상,
모든 종이화폐는 100프로의 확률로 실패했습니다.
달러는 다를 수 있을까요.
달러는 누가 그 가치를 보증할까요. 고정된 가치를 지닐 수 있을까요?
과거 1억으로 집을 살 수 있었던 것이 지금은 몇배의 금액을 줘야하는 것 처럼
더욱 더 물가상승은 가속화 될 확률이 높습니다.
재화의 가치가 올라가는 이유보다는
가지고 있는 돈의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다소 강경한 어조로 주장을 펼쳤지만,
누구보다도 은행 상품을 열심히 공부하고
믿어왔던 제가 의문점을 품으면서
왜 어째서 계속 가난해져야만 하는지가 알고싶었습니다.
이를 탈피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가치가 증가하는 실물자산과
자신의 돈을 불릴 수 있는 투자, 그리고 회사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돈을 벌어낼 수 있는 능력등을 갖춘다면
경제적 자유에 더 가까이 갈 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해당 다큐는 유튜브에 업로드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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