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벌써 뉴비지원 이벤트가 행운의 숫자인 7번째를 맞이했습니다.
많은 뉴비분들이 흘러오는 탓에 모두 지원을 할 수 없어서 아쉽습니다.
시스템을 탈주해서 살 수 있을까 고민이 될때 이미 디지털노마드로
살고 있는 분들의 커뮤니티가 있어서 용기를 얻었던 기억이 납니다.
애나님도 그곳에서 인사를 드렸던 기억이 나네요.
신입 인사를 읽다보니 우연히 가입하신 걸 알게됐습니다 : )
일정기간을 해외에서 거주하시는 베테랑 디지털노마드인
애나님에게 따뜻한 응원을 하러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처음 참여하시는 분들은 아래 내용을 읽어봐주세요 !
순수하게 뉴비를 응원하기 위한 댓글들이 이 캠페인으로 인해
왜곡된 시선으로 비추어질수있다는 판단이 든다면
주저말고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