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몬스터, 초기투자자들이여 승리하라

cyan2017(60)
Published in
#kr
Words
192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이미지 009.png

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얼마 전 포스팅에서 2천스팀 가량을 스팀몬스터
카드에 투자를 했다고 밝혔는데요.

현재 진행중인 팩(까는맛)은 총량 81000개 가량 남았습니다.
지금 제공되는 카드는 알파카드, 81000개가 모두
소진되고 난 후에는 베타카드로 나온다고 밝혔었는데요.

image.png

그럼 초기투자자인 우리가 가지고 있는 알파카드는
투자적, 기능적 이점이 있냐가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골드카드의 경우는, 일반카드와 다르게 골드카드끼리의
배틀을 통해서, 경쟁자를 줄여나갈수 있는 이점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해당포스팅 을 통해서 알파카드와 베타카드를
조금 더 명확히 설명을 해놔서 중요부분을
요약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지 002.png

결론부터 말하자면, 알파카드와 베타카드의 기능은 동일합니다.

알파카드에 있는 모든 몬스터카드가 베타카드에도 있으며
이는 문양을 통해 알파인지 베타인지 명확히 알아볼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차이는 무엇이냐?

image.png

베타카드에는 새로운 중립몬스터가 추가가 됩니다. 기존 몬스터는
같은 속성끼리만 소환을 할 수가 있었는데요. (용소환사제외, 용+1속성소환)
중립몬스터는 속성과 상관없이 소환을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외에도 각속성별 소환사가 추가됩니다.

그렇다면 알파카드가 더 유리한 점은 무엇이냐?
기존에 알파카드가 렙업을 하는데 필요한 카드장수가
100장이라 친다면, 베타카드의 경우는 100장보다 많은
카드가 있어야, 레벨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미지 001.png

명확히 몇퍼센트가 더 소요되는지 밝히지는 않았지만,
베타카드에 비해 알파카드가 더 높은 가치를
지닐 수 있다는 점은 더 명확해진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는 KR에서 스팀몬스터의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는
우려가 조금 들긴 하지만, 먼저 알파카드를 선점해놓는 분들은
아마 게임적으로나, 투자적으로 이득이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전 절대 선동을 하지 않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팀몬스터, 초기투자자들이여 승리하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