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얼마 전 포스팅에서 2천스팀 가량을 스팀몬스터
카드에 투자를 했다고 밝혔는데요.
현재 진행중인 팩(까는맛)은 총량 81000개 가량 남았습니다.
지금 제공되는 카드는 알파카드, 81000개가 모두
소진되고 난 후에는 베타카드로 나온다고 밝혔었는데요.
그럼 초기투자자인 우리가 가지고 있는 알파카드는
투자적, 기능적 이점이 있냐가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골드카드의 경우는, 일반카드와 다르게 골드카드끼리의
배틀을 통해서, 경쟁자를 줄여나갈수 있는 이점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해당포스팅 을 통해서 알파카드와 베타카드를
조금 더 명확히 설명을 해놔서 중요부분을
요약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알파카드와 베타카드의 기능은 동일합니다.
알파카드에 있는 모든 몬스터카드가 베타카드에도 있으며
이는 문양을 통해 알파인지 베타인지 명확히 알아볼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차이는 무엇이냐?
베타카드에는 새로운 중립몬스터가 추가가 됩니다. 기존 몬스터는
같은 속성끼리만 소환을 할 수가 있었는데요. (용소환사제외, 용+1속성소환)
중립몬스터는 속성과 상관없이 소환을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외에도 각속성별 소환사가 추가됩니다.
그렇다면 알파카드가 더 유리한 점은 무엇이냐?
기존에 알파카드가 렙업을 하는데 필요한 카드장수가
100장이라 친다면, 베타카드의 경우는 100장보다 많은
카드가 있어야, 레벨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명확히 몇퍼센트가 더 소요되는지 밝히지는 않았지만,
베타카드에 비해 알파카드가 더 높은 가치를
지닐 수 있다는 점은 더 명확해진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는 KR에서 스팀몬스터의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는
우려가 조금 들긴 하지만, 먼저 알파카드를 선점해놓는 분들은
아마 게임적으로나, 투자적으로 이득이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전 절대 선동을 하지 않았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