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요새 트레이딩으로 영 재미를 못보고 손해가 막심했었는데요.
그래서 스팀이 4천원이 된김에 6천개를 매수해서
스파업을 하며, 유상임대를 하기로 마음먹고
실행에 옮긴 어제하루였습니다.
다행히도 빌려가신 분들도 불합리하다 생각하지않고
감사의 인사를 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합니다.
제가 스팀을 구매했던 평단은 약 4090원이었습니다.
현재 스팀의 시세는 약 4330원이군요.
제 평단에서 6프로 정도 상승을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서로 좋은 일들이 발생합니다.
스팀파워를 올리고싶어도 훨씬 비싼 가격에 스팀을 사야하고,
임대를 받기위한 20스팀을 구매하더라도 지금 구매한다면
더 비싸게 구매하고 임대료를 지급해야하는데요.
(물론 저도 차익을 얻겠죠. 6개월간 인출못하는건 안비밀.)
여러모로 좋은 타이밍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잠시 스팀이 떨어진김에 잔뜩 매수해서 어제 바로 임대를
시작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약 3900스파가 남았는데요. 사실 스파가 많을때는
조금 게으르게 스팀잇을 했던게 사실입니다.
하루 한편의 글에 셀봇이 제법 강하게 찍히는 탓도 있겠죠.
하지만 이제는 파워가 대폭줄어서 열심히 활동을 해야 ㅠㅠ흑흑
그런데 오히려 스팀파워가 줄어드니 조금 홀가분하기도 합니다.
파워가 많을 떄는 어떻게 효율적으로 많은분들에게 써야하나
그리고 하루정도 활동을 안하면 그 보팅파워가 너무아깝다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았거든요.
이제는 파워가 줄어들어서 20~30프로로 보팅하는게 아니라
50프로로 보팅하다보면 금방..보팅파워가 바닥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빌려가신 분들도 아! 돈내고 빌리길 잘했다.
또 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스팀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도, 뜨거운 열기를 견주어보면
임대를 원하는 분들이 많다는 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임대료로 선불로 받은 스팀의 일부는 매도를 조금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트레이딩을 해서 더 스팀을 늘려와보겠습니다.
(날리지나 마라..ㅠㅠㅠㅠㅠ)
아직 코인계의 봄은 오지않은 것 같습니다. 비트가 시원하게
만이천불을 뚫어주고, 1500만원이 넘어갈 때 비트도 이더도
알트도, ICO도 꽃이 만개할 것 같습니다.
그때까지 기다리면서 우리 스팀잇에서 놀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