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거의 두달에 가까운 칩거를 깨고 나오게 된
계기는 바로 [스팀 몬스터]인데요.
예전 기억을 한번 떠올려보면..
처음 코인을 접할 때 정말 신세계였던 기억이 납니다
스팀잇에서도 글로 적었던 내용이지만
게임을 해서, 음악을 해서, 글을 써서 소득을 창출해낼 수 있는건
상당히 멋진 일이라고 믿습니다.
그중에 게임부분에서 스팀몬스터가 가지는
차별점이 몇개가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간단하게 생각하면 시중의 대부분 온라인 게임의
아이템은 불법으로 현금거래를 하긴 하지만, 버그나 섭따운이나
불미스러운 일로 아이템이 증발되어도,
정식으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수가 없습니다.
말 그대로 디지털쪼가리이며, 그 모든 아이템은 게임을
개발한 회사의 소유이기 때문인데요.
스팀몬스터의 아이템과 기록들은 블록체인에 기록되며,
개인에게 귀속됩니다.
즉 스팀잇에서 스팀파워와 스팀으로 재산을 보유하는 것처럼
스팀몬스터에서 얻은 재산과 불려나간 자산들은 실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코인에 관심이 없는 유저층들을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
한때는 엄청난 수익률을 보여주며 환상의 나락으로 끌어당기던
코인시장이 요즘은 어떤지 딱히 첨언하지 않아도
모두 짐작하실겁니다.
코인에 대한 거부감, 리스크에 대한 공포를 가진사람,
그냥 잘 모르겠는 사람들까지도
끌어당길 수 있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거기와 더불어, 턴제 및 카드게임에 향수를 가진 어른들이 많습니다.
저도 어릴 때 포립-주사위 잔영, 슈미드 디바 등과 같은 카드와 주사위로
결투를 하고 승리하고, 덱을 모으는 짜릿했던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스팀몬스터에서는 꼭 스팀잇 아이디가 없어도 신용카드로 구매가 가능하며,
동시에 스팀아이디도 제공이 됩니다. (좋은 전략이다)
어쩌면 가장 메리트가 있는 부분입니다. 스팀잇 역시도 글을 써서
돈을 번다는 매력적인 문구에 이끌리신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지금이야 소득이 많이 줄었지만, 그건 어떤 플랫폼이든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유튜브도, 블로그도, 애드센스도, 요즘은 녹록치 않은 시점인데요.
글과 영상을 만드는 것도 매력적이고, 재밌는 일일 수 있지만
무려 [게임] 입니다.
즐기다가 돈'도' 벌리는 행위인데요. 물론 전문적으로 모든 생계비를
벌어내려고 하면 직업에 버금가는 노력과 투자가 있어야하겠지만
한달 치킨값, 휴대폰값정도만 벌리더라도 상당한 메리트가 있습니다.
처음이라서 어떻게 시작하는지 잘 모르시겠다구요?
오픈채팅으로 오세요.
스팀몬스터의 세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전 절대 선동하지 않았습니..ㄷ...읍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