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현재 시간은 새벽 1시 45분. 노래듣기 좋은 시간이네요.
가만히 유튜브에서 노래를 듣다보니
익숙한 유튜버가 눈에 띕니다.
몇달 전이던가요. 스팀잇에서 자신의 아는 동생이
가수를 꿈꾸며, 유튜브를 운영한다고 추천해준 글을
읽은 기억이 나는데요.
처음에는 구독만 누르고 한곡을 듣고 말았습니다.
그러다가 한곡, 한곡 듣다보니 어느새 노래가 기다려지게
되더라구요.
특유의 잔잔한 음색으로 부르는 노래를 듣다보면 마음이
편해지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새벽에 한번, 들어보시겠어요?
추천하는 노래 두곡을 띄워드리겠습니다.
위 노래는 미지니방 님의 자작곡이라고 합니다. 음원사이트에서도
들을 수 있다고 하네요 : )
위노래는 따뜻하고 차분한 미지니님의 음색과 잘어울려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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