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거진 1년동안 가상화폐에만 푹 빠져서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 덕분에 스팀잇에도 입성하고, 다양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단타와 갈아타기, 스윙, 재정, 장투등을 종합해서 투자했던
지난날을 돌아보니, 우직하게 장투를 하는것만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단기적인 수익률은 해당 방식으로도 꽤나 재미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ㅠㅠㅠ 정말 시간과 정신소모가 심합니다.
많은 상승률을 보인다는 건 즉 많은 하락도 겪는다는거니까요.
재정이나 단타는 정말... 잘되다가도 한번 실패하면
나락으로 떨어지는 기분을 맛볼 수 있습니다 하하하
아! 조금 다른 맥락이지만 유망하게 보고 가장 많은 비중을 투자한
ADK (Aidos kuneen) 코인이 7개월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다음주에 상장한다고 합니다 : )
ADK코인이 잘되면 스팀을 훨씬 더 많이 사모을 수 있어서 기쁩니다.
이번에 회수한 비트코인으로 장투할 코인들을 매수했는데요.
스팀- 약 5천개 보유(스팀파워로)
카이버- 약2천개 (34만사토시에 매수)
큐텀- 약 500개 (ICO로 200개 사용예정, 33만사토시 매수)
넴 - 1만개 (6400사토시에 매수)
비트 2개 보유
제가 유망하게 보는 스팀과 큐텀은 앞으로도 갯수를 더 늘려가고 싶습니다.
투자 방식을 펌핑을 먹기위한 이름없는 코인투자에서
대장주 위주 장기 투자로 전환했습니다 : )
부디 해당 코인들이 잘되어서 스팀파워도,
현실 채굴(파이프라인)도 쭉쭉 뻗어나가길 바라며
짧은 포스팅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