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안입니다.
일주일에 5편이상 글을 쓰려고 했는데
자꾸..간간히 찾아오게 됩니다.
차라리 이럴때는 스팀파워를 임대한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분들께서는 잘 활용하고 계실테니까요.
가끔 스팀잇을 하다보면은 도대체 내가하는 일은
어느정도 소득을 발생시켰을까 궁금해질 때가 있습니다.
수동으로 계산을 해보려했는데 너무 어려워서 포기했습니다.
이때동안 스파업을 너무 여러번해서.. 그 스팀파워를 모두 더한다음
빼야하는데.. 굉장히 힘들더라구요.
그런 와중에 좋은 사이트를 하나 알게됐습니다.
이때동안 썼던 글과 평균 보상, 벌어들인 총보상을
알 수 있는 사이트인데요.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ianpark.github.io/steeme/
아이디를 적으면 바로 조회해볼 수 있는데요.
이런 스팀잇에 유용한 사이트를 만들어주시는 분들은
매번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저는 이때동안 약 967스팀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포스팅당 7스팀달러. 스팀달러가 3천원일 때 기준이면
평균 치킨 한마리 값은 나온다는 뜻인데요.
그래도 지금 가치로 한번 환산을 해보았습니다.
이때동안 약 246만원을 벌었는데요.
스팀잇을 시작한지는 7개월정도가 됐으니..
30만원선인 것 같습니다.
빨리 스팀과 스팀달러가 만원위에서 놀아준다면..
어마어마한 돈을 벌었겠죠.
사실 스팀잇의 매력은 돈만으로 따질 수 없지만..
이렇게 수익을 수치화해서 놓고 보니
스팀파워를 임대해주는 것은 굉장히 큰 소득을
안겨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기 홀딩 및 폭락의 위험을 감수한 투자자에게는
높은 월 이자 수익을 안겨주고,
스팀파워를 선뜻 몇천개씩 구매하기 힘들거나
빠르게 성장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미노우부스터나 블록트레이더보다는 더 저렴한 이율로
임대를 할 수 있는 방식인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빨리.. 스팀이 폭등해서 모든이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많이 투자한 아피스, 아닥, 볼트, 씨넷 코인도 잘 풀려서
스팀을 더많이 사놓고 싶습니다.
간만에 글을 썼습니다. 팔로워분들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