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뉴스 Daily brief_2018.5.31(목)
□ 기존 아파트도 ‘한지붕 두가족’ 세대가구 허용
-주택법 개정안 국회 상임위 통과, 1~2인 가구 임대 수요 보완, 중대형 활용 임대주택 공급, 주차공간·생활편의시설 부족, 주민 간 갈등 유발 가능성도
□ 강남 주요 상권 임대료 ‘뚝’...신사역 1년새 12.9% 급락
-강남 8곳 평균 2.1% 떨어져
□ ‘계단식 설계’ 신반포18차 337동 건축심의 통과
-한강변 15층 이하 제한 적용, 조합 “8월 총회 … 2022년 입주”
□ 서울 단독주택 절반 30년 넘었다
-중구·용산·종로구 60% 이상 노후
□ 서울시 “재개발 불법 강제철거 차단”
-인도집행 48시간 전 구청 보고, 인가 받은 94개 정비구역도 적용
□ 호반, 광명시 ‘호반아트리움’ 개관
-클림트 인사이드·단색화 전시
□ “부동산 경기 안좋다” 3분기 연속 위축
-경기실사지수 87.45에 그쳐
□ 땅값 204억 성수동 빌딩 토지보유세만 年9322만원
-주택이어 토지 공시지가 급등 '보유세 폭탄'
□ 14년 허송세월 'DMC 랜드마크' 원점으로
-市, 지구단위계획 변경 착수
□ 부동산 전자계약하면 금리 우대
-대출때 0.1%~0.3%P 할인, 확정일까지 '자동처리'
□ 수도권 로또 미사역 파라곤 특별공급 13대1, '역대 최고'
-중대형 특별공급 이례적 두자릿수 경쟁률, 31일 1순위도 과열 우려
□ 강남 상권 임대료 '시들' 신사역 1년새 12.9%↓
-관광객 감소 등으로 상권 침체
□ 종부세 공정가액 비율 80→100% 우선 추진
-보유세개편 案 논의
□ 서울 도시재생, 단독,연립,다세대 지원 절실
-주산硏 '주택노후도'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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