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cwsjames(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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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국민 1인당 택배 이용 횟수 → 연간 44.8회. 이로 인한 폐기물 발생도 무시 못할 수준. 환경부, 올해안에 포장재의 재질과 규격에 대한 권고 지침 만들 계획.(동아)

2. 교통위반 과태료 체납자 → 교통사고도 더 일으켜. 5회 이상 상습체납자의 100명당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1.49건으로 전체 운전자 0.72건에 비해 두배.(아시아경제)

​3. ‘심리상담사’ 관리 구멍 → 관련법 없어. 자격증 4000種 난무, 백화점 문화센터 등에서 간단한 교육만으로 취득할 수 있는 것도 있다고. 자격증 없어도 상담소 개설 가능.(문화)

​4. ‘일반마스크’도 → 미세먼지 절반 정도(46%)는 차단. 서울시 보건연구원. 보건마스크의 ‘KF(Korea Filter) 숫자’는 미세먼지 차단 정도(%)를 나타냄.(문화)

​5. 중국 기업의 한국 기업 인수 합병 횟수 및 금액 → 2013년 ~ 2017년 5년 동안 100회, 46억 달러 규모. 주주자본주의 질서 부족, 회계·공시 규정 무시 사례 빈발.(중앙)▼

​6. 외환보유액 또 신기록 → 3월말 3967억5000만달러. 2월말 기준 세계 9위 수준.(헤럴드경제 외)

7. 독립운동 포상, 보훈처 심사기준 → 심사기준, 심사위원 비공개... 두루뭉술한 탈락 사유. 국가보훈처 '깜깜이' 행정에 예우받지 못한 분들 많아.(아시아경제, 기획기사)

​8. ‘햇콩’(x) → ‘해콩’(o). 첫소리가 된소리나 거센소리인 말은 ‘햇-’이 아닌 ‘해-’를 씀. 그러나 쌀은 옛말에 들어 있던 ㅂ소리를 살려 ‘햅쌀’, ‘좁쌀’ 등으로 씀.(중앙, 우리말 바루기)

​9. 최근 서아프리카 지역 해적 창궐 → 중국 어선 등 타국 어선에 바다 뺏긴 어부들이 해적으로 전락. 소말리아 해역은 경계 강화로 최근 해적 출몰 줄어.(중앙)

​10. 문재인-노무현 이름쓰니 지지율 10% 올라... → 민주당 예비경선 여론조사에 전, 현직 대통령 이름 사용 금지. ‘노무현 전 대통령 민정수석’이 아니라 ‘16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으로 소개된다고.(동아)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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