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신문 브리핑 (18.05.28)

cwsjames(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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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신문 브리핑 (18.05.28)

1. 재무 설계를 위한 지식

평균 수명 증가.. 법원도 65세까지 인정
https://www.u-bis.com/PDS/PopPDSUser.aspx?BN=362469&BT=01
- 일을 해서 소득을 발생시킬 수 있는 한계 연령을 법적으로 '가동 연한'이라고 합니다. 법원에서 인정한 '가동 연한'이 평균수명의 증가로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데, 1956년 만 55세, 1989년 만 60세, 최근 중앙지법에서는 가동 연한을 65세로 늘어난 판단을 했습니다.

인구 감소가 불러올 재앙
https://www.u-bis.com/PDS/PopPDSUser.aspx?BN=362478&BT=01
- 올해 1분기 출생아 수가 처음으로 8만 명대로 추락하고, 사망자 수는 역대 최대인 8만 명대로 늘어나 인구의 자연증가분이 고작 7,800명이었다고 합니다. 이 추세라면 앞으로 4년 후인 2022년부터 우리나라의 인구는 감소가 불가피하다는 분석입니다.
- 인구감소는 생산 가능인구와 경제활동인구의 감소를 초래하게 되고 노동력 부족과 내수부진, 경기 침체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야기합니다. 부족한 노동력은 외국에서 수입해 와야 합니다. 즉, 이민자들이 늘어나고 이로 인한 심각한 사회문제가 야기될 수 있습니다. 집을 살 사람은 줄어드는데 공급은 초과되어 부동산 자산의 가격 하락을 초래하게 됩니다. 고령화는 더욱 가속화됩니다. 복지 등을 위해 젊은 층이 부담해야 할 몫이 더욱 가중되어 세대 간 갈등을 야기합니다.

빈익빈 부익부 가속화
https://www.u-bis.com/PDS/PopPDSUser.aspx?BN=362497&BT=01
- 현 정부는 소득 주도 성장을 주창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 인상 → 가계소득 증가 → 소비 확대 → 투자 호조 → 일자리 증가'의 선순환을 만들자는 겁니다. 하지만 최저임금 인상을 부담스러워한 사업주들이 고용을 줄이고, 그 결과 '빈익빈 부익부'의 역효과를 불러일으켰다는 기사입니다.
-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소득 하위 20%(1분위)의 월평균 가계소득은 128만 6,702원으로 지난해 대비하여 8% 줄어들었으나, 소득 상위 20%(5분위)의 월평균 가계소득은 1,015만 1,698원으로 지난해보다 9.3% 늘었다고 합니다.
- 하지만, 최저임금 인상이 빈부격차를 야기했다는 것은 과도기적이고 일시적인 현상이라는 생각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는 금융 자본주의 시대에는 필연적으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나타날 수 밖에 없습니다.
- 피케티는 그의 저서 에서 "돈이 돈을 버는 속도가 노동을 해서 돈을 버는 속도보다 훨씬 빠르다"라고 했습니다. 지출을 줄이고 빨리 종잣돈을 만들어서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2. 투자를 위한 정보

미중 통상전쟁 급한 급 껐지만..
https://www.u-bis.com/PDS/PopPDSUser.aspx?BN=362423&BT=01
- 미중 통상전쟁이 급한 불은 꺼졌지만 알맹이 없는 합의로 뇌관은 그대로 남아 있다는 기사입니다. 그로 그럴 것이 미국은 특별히 제조업이 없으니.. 이미, 농산물은 중국에서 많이 사주고 있고.. 기축통화 '달러' 최대 수출국 미국의 얄팍한 전략..

반도체 슈퍼 호황 계속될까?
https://www.u-bis.com/PDS/PopPDSUser.aspx?BN=362370&BT=01
- 마이크론의 실적 전망 상향과 자사주 매입 계획을 통해 '반도체 슈퍼 호황'이 올해도 지속될 것이라는 확신으로 SK하이닉스가 사상 최고가를 갱신했다는 소식입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는 중국이 국가적으로 반도체 투자를 엄청나게 하고 있고 조만간 대량 양산이 될 예정이므로 향후에는 반도체에 대한 신중한 접근을 해야 된다는..

CB 투자 불패론 부른 리픽싱?
https://www.u-bis.com/PDS/PopPDSUser.aspx?BN=362502&BT=01
- CB(전환사채), 리픽싱의 의미와 문제점이 뭔지를 공부해 보세요.


3. 세무 / 부동산 / 기타

금융 소득종합과세, 건보료 인상
https://www.u-bis.com/PDS/PopPDSUser.aspx?BN=362433&BT=01
- 2015년 가입 후 수익지급이 지연된 ELS(주가 연계증권) 상품 수익이 한꺼번에 상환되면서 금융 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 또한, 올해부터는 2017년 금융 소득을 포함한 종합소득이 3,400만 원을 초과하면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이 박탈되고 지역가입자로 전환돼 오는 11월부터 건강보험료를 부담해야 합니다.
- 고소득층은 금융 소득 종합과세에 해당되지 않도록 비과세 상품 등을 적극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지방 아파트 심상찮은 추락
https://www.u-bis.com/PDS/PopPDSUser.aspx?BN=362507&BT=01
- 지방 아파트 매매가가 5년 10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떨어졌다는.. 특히, 울산, 경상, 충청권은 지역 기반 산업 침체로 수요가 감소하고 신규 공급이 늘면서 미분양이 적체됐다는 소식입니다. 부동산 자산을 금융자산으로~

미래는 준비한 자의 것.. 미리미리 계획하고 준비를
https://www.u-bis.com/PDS/PopPDSUser.aspx?BN=362440&BT=01
- 가정경제를 책임지는 가장이 사망하거나.. 가족 중에 한 명이라도 아프거나 다친 고객을 보면, 온 가족 모두가 힘들어하는 걸 보게 됩니다. 그런 가족분들에게 보험금이 전해져 조금이라도 위안을 느끼게 된다면..

오복(五福) 중 으뜸 치아건강.. 치아보험 인기몰이
https://www.u-bis.com/PDS/PopPDSUser.aspx?BN=362520&BT=01
- 요즘, 치아보험 시장을 두고 보험사 간 경쟁이 치열합니다. 또한, 치아 보험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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