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kr-pub 의 대문을 만들어 주신 @leesol 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언젠가 말씀드렸던 것을 기억해주시고
대문까지 제작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가뜩이나 뛰어다니느라 어디로 튈지 모르는 토끼같은 아이들이
아프기에 어머니로써의 역할도 힘드실텐데 이렇게
손수 그림을 그려주셨습니다. 이 감사함을 어떻게 표현을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의 어머니께서 제가 아팠을 때 보살펴 준 것을 생각하면
솔님께서도 옥이야 금이야 하는 아이들 아픈데 얼마나
많은 신경이 쓰였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꿀팁을 하나 말씀드리자면
저희 어머니께서 제가 여름에 차갑게 자서 오한과 배탈이 났을 때
꿀물을 조금은 뜨거우면서도
약간 달달하게 (중★사양꿀이 아닌 잡화꿀 or 아카시아 꿀★요)
타주신뒤 더워도 이불을 덮고 있으라 하셔서 덮고있으면
땀이 나면서 몸이 따뜻해지고 금방 나은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도 종종 몸살이 나거나 탈이 나면 먹습니다)
솔님 슬하에 자녀분들도 안다치고 안아프고 이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anks to @leesol 대문 그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