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9입니다.
음.. 일단 요즘 제가 잉여롭지만 잉여잉여해서
더욱 잉여잉여하고 싶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집에서 잉여하기에 어떻게 조금이나마 보유한 코인을 불릴까 생각을 했습니다.
답은 간단했습니다.
랜딩을 하면 되겠구나!!!! 오예!!!yayy!!!
그래서 바로 요빗을 가입하고 먼지 속 에 묵혀두었던 폴로닉스를 접속하여
폴로닉스에는 도기코인을 그리고 요빗에는 비트코인과
나도 잘모르는 비트톡 코인을 각각 랜딩시킨뒤
현재 묶여있는 스팀달러는 어떻게 할까 하고 고민하던 와중
TipU 에 넣어놓으면 이자가 붙는 다는 사실을 알고 동시에 팁을 뿌릴수 있다는
즐거움에 Tip U에 저의 모든 SBD를 넣었습니다.
(기부계정에 들어가있는 소액도 이자를 받는게 낫겠다 싶어서 같이 넣었습니다)
(즉 기부계정 팁봇 한마리와 본계정 팁봇 한마리 두마리의 펫을 분양받았습니다)
하여튼 이렇게나마 조금씩 모은다면 적소성다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다시 일자리를 구해야겠죠..ㅎㅎ 제가 고래가 아니니까요~학교도 다시 가야되구)
그리고 요 몇일 #kr-pub 을 눈팅만 하다보니까 느낀 것이 있다면
뭔가 너무나 음식으로만 치우쳐 가고 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작의 취지는 kr-pub / 칵테일/ 주류/ 커피/커피관련/주류관련
요정도 의 취지 였으나 점차 생각이 든게
이럴거면 차라리 음료문화 전체의 공유가 낫지 않나 싶었기에
제가 홍보를 하면서도 음료문화의 발전을 위해 라는 말을 꼭 쓰고 있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많은 참여해주시는 가나님께/ @ghana531 /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
가나님도 #kr-homecafe 태그 홍보를 하고 계십니다.
kr-homecafe 란?
카페가 아닌 집이나 직장, 또는 이동 중에 커피를 즐기실 때!
핸드드립, 모카포트, 에어로프레소 등등도 좋고 그냥 믹스커피, 카누라도 좋아요!
카페가 아닌 곳에서 커피를 즐기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라고 가나님이 말씀하십니다.
홈카페도 너무 좋습니다. 오히려 저처럼 넓은 범주보다 이렇게
전문적인 범주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anyway
#kr-pub은 여러분들의 포스팅에 의해서 성장하고 자라납니다.
음료문화라는게 어렵게 생각하시는데 가나님이 말씀하신 커피한잔의 이야기,
또는 슬하의 자녀들과 추억이 담긴 음료/ 또는 내가 마셔봤는데 이런 숙취음료가
최고더라 이런것들 이런 정보들이 모여서 kr-pub이 좀 더 성장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단지 먹스팀이 아닌 음료와 함께 따뜻한 추억/ 시원한 추억 이 깃든공간
또는 서로서로 윈윈이 될 수 있는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업장의 시그니쳐메뉴 라던가 티 블렌딩의 비율같은건 함부로 공개할 수 없죠 ㅎㅎ
그런것보단 이렇게 했을때 이게 더 괜찮다더라..
매실청을 담글때 이런부분에서 소주를 한병 더 넣어주면 괜찮다더라
파인애플 식초를 담글때 가운데 심부분을 넣어야 더 효과가 좋다더라 이런 정보들이
타산지석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blackwaterissue 님께도 항상 감사합니다. 커피문화를 위해 길고 좋은 글들을
올려주시는 열정에 감사합니다.
20000! 잡담을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