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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쿠알라룸푸르로 오면서 미니컴퓨터를 같이 들고 가 모니터가 필요했던 시점이라 전자 몰에 간 적이 있었습니다. 한창 링깃이 부족했던 상황이라 약 12만 원을 주고 중소기업 모니터를 구입을 했었는데요. 이게 한 일주일을 쓰니 전원 파워가 아예 나가버렸습니다;;;
AS를 신청을 하고 약 3주 만에 받았었는데요. 주위 한국 분들에게 물어보니 될 수 있으면 메이커를 사는 게 낫다고 조언을 하더라고요 ᄒᄒ 사실 삼성도 있었고 LG도 있었고 필립스 등 모니터가 있었는데요 가격차이가 정말 심하게 나진 않았던 터라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모니터를 받고 실행을 해보니 문제는 없더라고요 ᄒᄒ 저와 같은 비슷한 입장이시라면 구입하실 때 신중히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