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가즈아에서 추천받았던 미드 '하우스 오브 카드' 를 틈틈히 보는데,
역시 권력이 최고인가봐...
한국영화에 나오는 권력있고 능력없는 그런 양아치가 아니라
권력자가 잔머리랑 얕은 수에 능통하니까 엄청나네...
뉴스에 누구 갑자기 죽고 이런게 정말 자연사나 우연한 사고가 아니라
배후에 엄청난 뭐시기가 있을 수 있다는게 새삼 실감난다...
1)역시 사람은 함부로 믿으면 안되는듯
2)권력자가 맘만 먹으면 나는 벌레처럼 쥬금 할수있구나
무섭다... 평범한 노예로 살면 안전하려나... 아니 그건 더 위험한건가?!
시무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