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쿠보입니다!!!
오늘 드디어...!!! 저에게도 보팅 바 라는게 생겼습니다!!!
아하하하하하하 드디어... 참 길고 길었습니다... 어허허허...
다른 분들은 금새금새 500을 채우시고 보팅게이지를 얻으시던데,
저는 출금도 딱 1번 했었는데... 왜이리 오래걸렸을까요...
아마도 이건 다 열심히 하지 않은 저의 탓일 것 같습니다. 어허허허 ㅎㅎㅎ
아아아 '522 스팀파워' 라니!!!
사실 얼마 전까지 모인 스팀파워가 470 정도 있었고,
스팀달러도 한 70 정도 가지고 있어서, '금방 오르겠네?!' 싶었지만,
적절한 스팀 구매 시점을 노리고 있다가... 오늘에서야 구매한 겁니다 ㅎㅎㅎ
제가 구매할 당시 마켓에서의 거래 가격인데, 거의 1대 1입니다....
이게 스팀 달러가 올라서 1:1인거면 좋을텐데...
좀 전에 폴로닉스를 보니 이게 이렇게 주루룩 흘러 내려버렸군요...
스팀이 빠지니스팀 달러도 덩달아서 조금 내려버렸습니다.
둘 다 44천 대였는데, 스팀달러는 42천대가 되었군요...
스팀 파워 올리는데는 도움이 많이 되었지만, 스팀이 떨어져서 맘상하신 분들 계실까봐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걱정 마세요! ㅎㅎㅎ 오를겁니다!!! 어허허허 ㅎㅎㅎ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럴때 스팀을 좀 더 사두면 좋겠다 싶은 기분입니다.
코빗의 억류가 풀리고, 제가 스팀을 구매하고 나서 다시 확확 올라버렸으면 좋겠는데...
어허허허허 너무 이기적인 생각인가요...?! ㅎㅎㅎ
네, 이러나 저러나 어차피 오를 거니까,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ㅎㅎㅎ
지금은 그저 보팅바가 생긴게 기쁩니다 어허허허
어차피 보팅바가 있어도, 저에게는 아무 이득도, 다른 분들에게는 아무런 차이도 없겠지만,
(보팅파워 조절을 잘 못해서 100% 찍어봐야 0.04 나옵니다... 어허허허)
뭔가 이제 드디어 초보를 벗어났다는 기분입니다 어허허허
모두 여러분이 도와주신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