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이 일본갔다가 이런걸 발견했지 모야!
라유 라는데... 이름은 나도 많이 들어봐서
알고는 있었거든 ㅋㅋㅋ 근데 먹어본 기억은....
나는 뭔가 비싼건가 했는데 요것이 한 병에 처넌!
당장에 집어와버렸어 ㅋㅋㅋ
뒤에 설명인데 먹는법은 뭐... 굳이 이렇게 설명 안해줘도
알아서 잘 먹는걸 뭐 또 그림까지 그려서...ㅉㅉㅉ
암튼 열어보니 생긴거랑 똑같더라
이게 뭔가 엄청난 시스템이긴 해 근데
저기 투명하게 튀어나온 버튼을 꾹 누르면
고추기름이 쪼르르 나오는데
이거슨 공기 압력을 이용한 것인가... 음...
뭐 음 어.... 암튼 좋아! 편해 ㅋㅋㅋㅋ
그래서 이 라유를 어디다 쓰냐하면!
바로 여기다 쓰는거야!
내가 제일 좋아하고 매일 먹는
고추장 계란 비빔밥에 추가해서 먹어 ㅋㅋㅋ
고추장이 덜 매워서 에잉~ 하고 있었는데
라유를 넣으니까 매콤칼칼한게 아주 최고더만!!!
역시 매운게 최고!!!!
라유가 짱짱이다잉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