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일단...
눈물을 좀 닦고...
어제 막 내리길래, 나는 이렇게 내리고 오르는건줄 알았어
그래서 전재산을 50배 롱으로 풀매수해버렸다?!
처음에 한 15프로쯤 이득 나길래
'아... 이거 먹을라고 한게 아니지' 라고 생각했어
이때까지만 해도 정말 행복했거든...
근데... 어제 빗맥 수치로 7800까지 갔다왔더라?
마진콜이 7910 이었는데...
그냥 25배 정도만 걸었어도... 싶은 마음이 들지만
역시 현실은 현실이고 한방은 한방이더라
에휴... 깡통차면 이런기분이구나 싶은데
이게 또 익숙한 기분인지라 ㅋㅋㅋㅋㅋㅋ
뭐 잘 되겠지... 어차피 3000원 넣고 해본거니까
다음엔 만원넣고 100배로 해서 원금 찾아야겠다 ㅠ
그냥 뺏어가니까 존버고 뭐고 없어서 좀 그릏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