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딸이이라서 오빠와 차별받을 때마다 속상해요 그러지 말아야지 생각도해요 이제 나이를 먹어가며 알아가네요 엄마의 마음을요 그래서 훌흘 털어버렸어요
속상했던 기억을 여기 적고 훌훌 털어버려보세요 한결 나아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