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트레이더다] - 트레이더로서의 태도 그리고 진입과 청산 편
안녕하세요 @cryptoabba입니다
오늘은, 항상 머릿속에서는 생각하고는 있지만 막상 실천하기는 어려운
매매에 관련된 큰 세가지 ; 태도, 진입, 청산 에 대해 설명해보겠습니다.
- 태도
태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집중’입니다.
많은 사람이 장중에 여러 모니터에서 차트와 수많은 뉴스 등을 확인하느라
정신이 없을 때, 한 가지에만 집중하는것입니다.
A씨의 한 선배는 지나가는 말로
“호가를 뚫어져라 쳐다봐라. 호가에 뉴스도 있고,
힘도 있고, 위아래 방향도 있고, 모든 것이 있다”
라고 A씨에게 충고를 했습니다.
A씨는 이를 실행에 옮겼죠.
처음에는 물론 아무것도 보지 못했지만,
점차 호가에 집중에서 매매하다 보니 진입할 시점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호가를 집중해서 보다 보면 장난, 함정, 세력패턴 등등 다양한 상황을 볼 수 있었고,
이로 인해 보다 성공적인 수익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 진입
기본적으로 트레이더는 세 가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첫째,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 수 있는가?
둘째, 어떻게 하면 더 많이 벌 수 있는가?
셋째, 어떻게 하면 다른 이들과의 수익비교에 따른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가?
첫 번째 고민은 ‘진입’과 관계 있습니다.
탑 트레이더가 한 말들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이게 갈까?’에 진입하고, ‘갈 것 같은데’에 추가매수를 하고,
‘간다’에 홀딩 또는 청산을 시작한다.”
트레이더로서 최소한 ‘갈 것 같은데..’라 고민할 때 진입을 해야합니다.
항상 수익을 못얻는 트레이더들은 ‘간다!’ 에 진입을 하죠
이를 뒷받침 해줄 수 있는 말중엔 이런 말도 있습니다.
‘공포에 사고, 환희에 팔아라’
트레이더들은 손을 머리보다 빠르게 움직여
“어?” 할 때는 이미 매수를 하는 그런 능력이 필요합니다.
- 청산
두 번째와 세 번째의 고민은 ‘청산’과 관련이 있습니다.
앞에서 말한 트레이더의 두 번째 고민과 연결되는 것이 ‘청산’입니다.
요즘 코인판에서 유행하는 ‘존버’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말 그대로 여기서 손절할 바에야, 계속 장기 투자로 가지고 가겠다는 말이죠.
그런 ‘존버족’에 반대되는 ‘단타족’이 있습니다.
단타족은 가격변동률이 어마어마한 코인판에서, 단기적으로
많은 수익을 얻으려는 사람들을 의미하는겁니다.
이 단타족은 소위 ‘전문가’들이 많지만
일확천금을 노리고 들어온 사람들의 대부분도 여기에 속합니다.
위 사람들 중 초보자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인내심’과 ‘평정심’ 이라 생각합니다.
흔한 가상화폐 커뮤니티 사이트, 카카오톡 그룹채팅등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는 ‘코인 추천글’, ‘수익자랑글’
등의 글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코인판의 경험이 별로 없는 트레이더들운 추천글에 휘둘리고,
자랑글에 속이 타는 현상을 쉽게 겪을 수 있죠
이 경우, 본인만의 원칙을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목표수익, 매도 시간, 홀딩 시간을 정해놓고 그것을 따라가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이 글의 일부는 '나는 대한민국 트레이더다' 의 내용을 인용하여
코인판에 맞춰서 쓴 글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