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맛집]늘 변화하는 브런치카페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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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래도널입니다.
오늘은 간만에 쉬는 날이라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얼마전 수술을 하시고 집에계신 장모님 생일파티겸 문병겸 반찬납품(?)하러 갔다가 집근처에 오니 4시가 넘었네요.

날씨도 구질구질하고 그래서 비오면 찾게되는(이상하게 올때마다 비가와요 ㅠㅠㅋ) 카피 그린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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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그린인데 왜 파란색이냐고 했다가 아재소리들었네요... 크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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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변화하는 카페입니다. 오랜만에왔는데 카카오페이 결제도 된다는군요. 워머... 조만간 스팀페이도 영업해볼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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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쪽 테라스에 천막이 설치되어있습니다. 지난번엔 없었는데 허허 사장님 계신김에 물어보니 우선 천막만 설치하셨다네요.
연말이니 예약해서 모임할 수 있게 하신다는데 정말 이점이 이카페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저보다 더 젊은 마인드라니.
아직 개시도 안한 천막 구경해달라고 스윽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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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는 생각보다 넓었는데 너무 암것도 없어서 사장님이 내부 사진은 다음에 찍어달라시네요 안에 쿠션방석좀 넣으면 될거같다고 하고선 연말 모임 여기서 하겠다고 아내와 결정 했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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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와 스콘 브런치메뉴까지 되는데 어째 화분이 더 많은 듯한 느낌이 드네요....(그새 더 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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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아메리카노 아이들은 고구마라떼에 간식으로 러스크를 주문했습니다. 둘째가 먹기시작해서 하나만 먹었네요... 아빠도 러스크 좋아하는데 진짜 어른들이 먹는 모습만 봐도 배부르다는게 어떤 뜻인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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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늬들 다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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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새로운 느낌이 있는 카페
오늘도 잘 마셨습니다.


맛집정보

브런치카페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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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두물로27 번길 946 ㅡ3


[별내맛집]늘 변화하는 브런치카페 그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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