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는듯한 더위에 밖에 나갈생각조차 못하고 있다가 더위가 한풀 꺽이면 생각나는 시원한 맥주한잔!
맥주라면 역시 치맥을 빼놓을 순없지요
별내 카페거리에 위치한 또봉이 통닭은 가격적인 면에서도 여타 브랜드 치킨따위는 명함도 못내밀정도로 가성비가 좋지요
메인 치킨인 또봉이 통닭입니다.
튀김옷 얇은걸 좋아하는 저는 비주얼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모습만보면 병든닭이라고 아내가 놀리던 둘둘치킨 같네요 ㅋ
성질급한 따님께선 이미 포크로 분해작업중입니다.
카메라를 들이대니찍으라며 선심을 쓰네요.... 아...아빠가 사는거야....ㅠㅠ
맥주가 빠질 순 없지요. 요새 병맥에 다시 필이 꽃혀서 주문했습니다. 생맥보다 낫더라구요... 치느님과 함께라면 뭐든 ok
여길 온 이유중 하나는 요 똥집튀김때문입니다.
깻잎과 같이 튀겨서그런가 누린내도 안나고 술안주로는 제격이죠
똥집은 쫄깃한맛과 바삭함이 어우러져있습니다
깻잎튀김은 바삭함이 건강한맛(?)이 있는 느낌적인 느낌이...
또봉이 통닭가격은 9800원 요정도면
맛집정보
또봉이통닭
[tasteem]가볍게 한잔할때 별내 또봉이 통닭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가볍게, 맥주 한 잔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