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농담으로 개미투자자 보다 소액이니 미토콘트리아 투자자
다들 고래 ~ 돌고래 ~ 멸치 하고 말하셔서 플랑크톤 스티미언 이랬는데
busy.org 가서 봤더니 진짜 플랑크톤이네요 ...OTL
이거 아내에게 보여주고 4천만 땡겨달라고 하면 어떻게 되려나요
마! 남편이 마! 가오가 있지! 플랑크톤이 뭐고! 4천만 땡겨 주라!
(현명한 남편은 그러시면 안됩니다. 목숨은 소중하니까요...)
... 언제쯤 멸치가 될까요... 용돈은 고정인데 스팀가격이 날아 오르고 있어서 웃픈 상황이네요...
그래도 스팀 가즈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