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랬던가 티끌 모으면 그냥 티끌이라고...
그나마 나같은 플랑크톤 스티머는 요즘 시장 덕에 멸치가 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산다.
근 한달 글과 이벤트로 벌어들인 스달은
스팀으로 전환하기로 날리고 ... (왜 거래소로 안했니...;;)
비트코인으로 거래소로 전송했다가 수수료 덕에 반토막 나고
그래도 남은돈 대충 스팀과 스달에 넣고 남은건 알트에 넣었는데...
ADA와 SNT가 급격히 올라서 기분이 업 되었더랬다. (물론 스팀과 스달 투자가 좀더 높아서 수익은 그쪽이 더 좋지만;)
40%넘는 하락에도 1~2만원으로 넣어놓은거니까 관심끄고 존버였는데
자고 일어나니 300%가 떠있다. (그래도 얼마 안하는 거지만; 드디어 스팀잇 한돈으로 스위치를 사겠거니 했는데 ㅜㅜ)
업비트에서 5만원 이하 거래 못하게 막는다는 공지를 올리자 마자 훅 하고 떨어진다.
[업비트 증오한다....]
일단 업비트가 스팀/스달 전송 될때까지는
버는 스달은 꾸준히 스팀으로 바꿔서 스파업이나 해야겠다.
3주전에 바꿀땐 2:1 교환된다고 즐거워 했던거 같은데 ... 이제는 6:1이라 스파업하는 맛도 좀 나는 듯...
언제쯤 멸치가 되려나 모르지만 플랑크톤은 열심히 광합성 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