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정말 할일없다가
요 며칠간 너무 돌아다녔네요 ㅋㅋ
스팀잇도 잘 못하고..ㅠㅠ
그래서 오늘은 나름 사진도 찍고
일상을 좀 남겨볼까 합니다 ㅋㅋ
우선 tv에 나왔던 빵집투어..
대단한 맛집...줄을 엄청 서게 만든곳 ㅠㅠ..
상호 : 블랑제리코팡
주소 :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 115
이곳은 10시 4시 두번 빵이 구워져 나오는데
그 타이밍에 못가면 못살수도 있는 무서운곳..
정확히 10시4분에 도착했는데 10명 줄 ㅠㅠ..
한 20분 기다려서 겨우 들어갔네요
빵의 종류는 대략 10여가지 정도?
뒷사람이 못살수 있기에
종류별로 1개씩 구매가능(크로와상은 2개까지 가능)
어머니의 특명으로 빵부터 구입후..
친구놈 맥북산다고 해서 바로 용산으로 고고!
드디어 도착한 용산..!
다행히 차로 가서 얼마 안걸렸는데
주차가 마땅치않아서 고생 ㅠㅠ..
겨우겨우 유료 주차장에 주차하고
맥북 구입하러 갔으나..
맥북프로레티나15인치가
실버는 없고 그레이만 재고가 있다고ㅠㅠ..
친구가 잠시 갈등하다가
실물을 보고싶다고 근처 애플스토어 방문
결국 그레이보단 실버가 낫다고 판단하여
용산상가 몇군데 다시 뒤지다가
두시간만에 구입..!!!
확실히 용산이나 전자 매장이 싸긴한듯!!
애플 공식스토어에서는 340만원정도인데
283만원에 샀음..!!(15인치 최고급사양 ㄷㄷ)
맥북 리뷰는 내일 친구놈 만나서
스팀잇에 자세히 남길예정..!ㅎㅎ
애플매직마우스 충전케이블을
누나가 가져가서 애플스토어에서 구입(1m 2만6천원 ㅂㄷㅂㄷ..)
이제 다시 매직마우스 잘써야징..
친구녀석은 약속있어서 보내고
점심때쯤 집근처 카페가서 스팀잇하기..
오후 3시까지 굶어서 매우 배가 고팠음 ㅠㅠ..
결국 집와서 한끼먹고 오늘 일정끝~!
마지막은 오늘 구입한 빵사진..
사진 정말 못찍었네요 ㅋㅋ
빵은 맛있습니다
요새 며칠간 너무 돌아다녀서
답방도 잘 못갔는데
내일부턴 다시 답방도 하고
새로운 인연 만들기 위해
댓글 소통도 하러 다녀야겠네요
모두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